2011.08.31
지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'잘츠부르크 뮤직 페스티벌 영상 상영'을 하였습니다
음악 칼럼니스트 유정우의 해설로 다니엘 바렌보임을 비롯하여 아르농쿠르, 피에르 불레즈, 빈 필하모닉 등 현존하는 최고 연주자들의 쟁쟁한 음악회를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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